
감사는 부(富)의 마중물이다!
예레미야 30:18~22
서론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신앙에 감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이 참 좋습니다. 세상 사람도 감사의 중요성을 알고 감사운동을 펼치며 감사하자, 하는데 우리는 교회 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감사! 감사를 말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헌금으로 표현하니… 왜 교회에 다니냐? 할 때에, 교리를 전해봐야 이해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고 감사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니 좋아서 다닌다", 그렇게만 말해도 저들이 부러워할 훌륭한 고백이자 효력 있는 전도가 됩니다.
그만큼 우리는 감사에 익숙하고 감사함에 젖어 삽니다. 그런데 홍수에 물이 넘쳐도 식수(食水)는 모자라는 것처럼 50년 전보다 감사할 것이 사방팔방에 홍수를 이루는 2천 년 대에 살면서도 제대로 된 감사를 찾아볼 수 없는 무(無)감사시대, 아니면 감사 적자(赤字)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감사설교를 너무 자주 들어 익숙함이 몸에 배어 이제는 감사의 물이 말라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풍성한 삶을 주셨습니다. 선지자는,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심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다"(렘3:33)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이 뭐냐, 우리가 행복하게 부하게 사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을 유통시키며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는 풍성함과 행복의 DNA 지하수가 가득 차 있는데 문제는 이걸 어떻게 뽑아내느냐는 것입니다. 지하수를 수동펌프로 뽑아 올리려면 바가지 물을 펌프에 붓고 펌프질을 합니다. 물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위에서 붓는 물이 마중물입니다. 엄청난 지하수 물을 마중하기 위한 물?
그래요! 우리 안에 행복을 뽑아내고 부유함을 누리는 데는 이런 마중물 원리가 통합니다. 감사라는 마중물을 붓고 항상 감사! 쉬지 말고 감사! 범사에 감사! 감사마중물로 감사펌프질을 계속할 때… 감사가 마중물이 되어 행복이 솟아나고 부유함이 우리를 찾아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추수감사절에는 지금과는 다른 내용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감사가 마중물이 될 때 그게 부유함으로 온다, 그런 실례들을 세상 역사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미국
2018년 기준, 국가 수는 유엔기준으로 195개, 올림픽 기준으로 206개, 월드컵 기준으로는 211개입니다. 200개 안팎의 국가 중에서 미국은 누구도 경쟁할 수 없는 부동의 1위입니다. 중국이 인구수를 가지고 G2(Group of 2)라며 미국과 경쟁하는 모양새이지만 그건 경제성장의 지표일 뿐, 미국을 따라잡으려면 멀었다 봅니다.
미국은 300년도 되지 않는 신생(新生)국가입니다. 1776년 독립선언을 하고 프랑스 도움을 받아 1783년 영국으로부터 독립되어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이 되었으니 250년 역사 정도입니다. (이씨조선 21대 영조가 죽은 해, 22대 정조가 왕에 오른 해가 미국 독립선언의 해입니다. 익숙한 임진왜란은 1592년) 대한민국 5천년(단기 4355년)에 비하면 미국은 역사도 아닙니다.
그 짧은 역사에 신생 미국이 어떻게 세계 1등이 되었을까요? 미국 부흥의 마중물은 뜻밖에도 감사입니다.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180톤짜리 작은 배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117일 만에 아메리카대륙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은 추위와 굶주림으로 44명이 죽었지만 이듬해 옥수수농사를 거두고 음식을 마련하여 도움을 받은 인디언을 초대,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이 추수감사절입니다. 감사절이 낭만적인 출발은 아닙니다. 청교도들을 내려주고 영국으로 돌아갈 때 선장이 묻습니다.
“병든 사람들, 지친 사람들… 나와 함께 영국으로 가자…”
그때 한 사람이 대표해서 대답했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 비록 이곳에서 죽어가도 이곳에 남아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섬길 것이며 우리는 감사신앙을 자손들에게 물려줄 것이다.”
이렇게 감사하는 청교도들이 어느 세월에 국가다운 국가를 세울 수 있을까, 아무도 주목하지 못했는데 단기간에 세계 최강대국을 세웁니다. 도대체 비결이 무업니까? 비결이란, 하나님의 약속 성취입니다.
19절, “그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가 나오고 즐거워하는 자들의 소리가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하게 하리니 그들의 수가 줄어들지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존귀하게 하리니 그들은 비천하여지지 아니하리라”
미국이 최강대국 부자나라가 될 때 감사마중물이 어떻게 역사했나? 1,2차 대전이 일어나고 독일 히틀러, 러시아와 동구권의 무자비한 유대인 탄압이 일어났습니다. 19세기 말, 세계 유대인 인구 1127만 명 중 러시아에 390만 명, 폴란드 131만 명, 헝가리에 85만 명이 거주했습니다. 히틀러의 나치광기에 살아남기 위해 노벨상수상자이며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등 약 10만 명의 우수 두뇌들이 동구권 유럽을 떠나 미국에 정착했습니다.
당시 박해를 피해 이주한 유대인 지식층은 변호사 9백 명, 의사 2천 명, 음악가 1천5백 명, 작가 1천5백 명, 학자 및 교수가 3천 명… 노벨상 수상자도 10여 명 포함되었습니다. 유대인 아이슈타인은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히틀러가 원자탄을 만들지 모르니 독일보다 먼저 핵폭탄을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 핵폭탄 제조에 착수할 것을 건의했고 받아들여졌습니다. 핵을 가지니 순식간에 세계 최강대국이 됩니다. 감사의 성읍에 유대인들이 미합중국으로 모여드니 부(富)의 큰 축복이 임해 단 시간 내에 1등 강대국이 된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언하셨던 하나님의 축복이 감사백성 미국에 먼저 임한 모양새가 된 것입니다.
이사야 61:5, “그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9절,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물질적으로 축복하기 이전에 거친 생존지에서 감사 마중물을 부으며 펌프질하는 청교도들에게 세계 1등 국가가 되는 강국의 복을 내주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이민, 망명해 오면서 유럽에 비해 문화와 예술이 빈약했던 미국이 이제는 세계를 주도하는 문화, 문명 선진국이 된 것입니다. 미국을 우습게 알려는 대영제국, 영국이 뼈아프게 여기는 부분입니다. 감사하는 백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이는 당신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창대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약속 성취였습니다.
유대인
1차(1914년), 2차(1939년) 세계대전은 공산권 동구유럽에 살던 유대인에게는 최악이었습니다. 죄도 없이 체포당하고 총살당했습니다. 이런 고난에서 얼마나 하나님을 원망했겠어요? 왜 이런 시련을 주실까, 이국에서 잘 살고 있는 우리의 보금자리를 왜 어지럽히실까… 선택된 백성인데 이방인보다 훨씬 무서운 시련을 주시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들은 원망과 탄식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 제2출애굽을 시도합니다. 그들이 볼 때 제2의 가나안은 신생국가 미국입니다. 미국은 합중국으로서 누구에게나 자유가 있고 그만큼 성공할 기회의 땅입니다. 그들은 아메리칸드림을 품고 미국으로, 일부는 네덜란드… 등지로 이주합니다.
새 땅 신대륙은 히틀러나 동구권처럼 박해를 하지는 않았지만 서방국가들은 주일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유대인은 토요 안식일 중심입니다. 바벨론 포로이후에 유대인의 안식일 개념은 철두철미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닐 학교가 없고 회사가 없습니다. 토요일에 나오지 않는 학생, 안식일이라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직원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공무원 되기도 근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먹고 살기 위해 안식일을 버려야지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선민이 됨에 감사했습니다. 토요 안식일이 되면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감사하는 목소리로 안식일을 지키며 다닐 학교가 없으니 학교를 세웁니다. 받아줄 회사가 없으니 회사를 창업합니다. 이 창업이 오늘의 유대 경제의 산실이라고 보면 됩니다. JP모건(미국 최대 규모의 은행), 씨티은행, 골드만삭스(투자은행), 메릴린치(증권), AIG(다국적 보험회사), 엑손 모빌(글로벌 에너지회사), HSBC(금융업)가 유대인이 창업했거나 최대 주주입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월급쟁이가 아니라 전문가들이 됩니다. 2005년의 통계는, 미국 재벌 40명 중 16명이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소유 언론사는 50여 개로 전체의 3%, 언론인은 전체의 6%에 불과하나 영향력이 큰 메이저급 신문과 방송 매체들입니다. 미국 3대 TV NBC, ABC, CBS가 유대인 지배하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대 신문 LA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도 유대인 소유거나 유대인 운영 관리회사입니다. 세계적인 통신사 UPI, 영국의 로이터 통신, 세계적 주간지 <뉴스위크> 등 수많은 언론을 유대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워싱턴의 일류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 40%, 미국 주요 대학교수의 20%, 과학과 경제 분야에서 미국인 노벨상 수상자의 40%를 차지합니다.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전체 수상자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네이버 지식백과 2005년).
영화계, 특히 할리우드는 유대인이 꽉 잡고 있습니다. 7대 메이저 영화사 유니버설, 파라마운트, MGM, 폭스, 워너, 컬럼비아, 디즈니 중에 디즈니를 제외한 6개를 유대인이 설립했고 감독, 배우, 제작자도 많기에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독실한 로마가톨릭신자이며 반유대인사인 멜 깁슨은 할리우드에서 엄청난 저항을 받습니다.
유대인들은 늘 핍박을 피해 도망가고 이주하다 보니 언제 갑자기 집과 물건 등 유형 재산을 버려두고 튀어야 할지 모르므로 무형적인 가치에 투자합니다. 무형적 가치를 중시하는 유대인의 성향은 학문, 예술, 인간과 세계에 대한 호기심,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정신적인 면에서 두각을 보입니다. 세계적인 천재 사상계의 칼 마르크스, 정신분석학의 지그문트 프로이트, 과학계의 앨버트 아인슈타인 등이 유대인입니다.
아브라함의 두 자녀들 중에 이스마엘에게는 지하자원 석유를 주셨지만 이삭의 자손들에게는 믿음과 두뇌를 주셨습니다. 지하자원은 고갈되지만 두뇌는 파도, 파도 끝이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돈덩어리들이고 안식일에 감사목소리를 높임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부의 선물이 됩니다. 안식일 성수로 고통당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감사하는 목소리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번성입니다. 유대인들은 시련 앞에서 낙담하고 무너지지 않고, 민들레 씨가 날아가는 곳에서 다시 꽃을 피우듯이 감사마중물로 새로운 환경에서 빛나는 역사를 일구어 냈습니다. 바로 안식일 중심의 유대인들의 힘이요 1년에 세 차례씩 감사절을 지키는 감사의 힘입니다.
우리도 코로나로 무너진 자리에서 감사목소리가 감사마중물이 되어 감사의 성읍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에게도 유대인들에게 주셨던 번영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한국
대한민국의 역사 중에 언제 가장 발전하기 시작했는가,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1970년 이후입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우리가 누리는 경제적 혜택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라고 합니다. 이면에는 중동건설 수주와 (견해차가 있겠지만) 베트남 전쟁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며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서는 기반을 다집니다.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여기에 한국교회가 있습니다.
그때가 한국교회가 성장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먹고 살기 힘들 때는 기도붐이 일어났습니다. 기도가 불이 붙었고 부흥회에 불이 붙었습니다. 콧물 눈물을 쏟게 했고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가난했고 여력이 없었지만 예배당이 가장 많이 세워졌던 시대입니다. 감사가 아니면 세울 수 없는 감사의 산물입니다.
대한민국이 경제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먹고 살만하자 예배당 건축과 목회지망생들이 너도나도 개척교회에 뛰어들면서 선교의 붐이 이어집니다. 우리도 선교사님들에게 복음을 받았으니 선교사님들을 보내 세상의 영혼들을 구원하는 사역에 동참하자… 이런 선한 마음으로 한국교회가 불이 붙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교하는 교회, 열심 있는 교회에 돈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22절,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우리 아버지는 특히 선교하고 구제하는 교회에 돈을 주십니다. 영국이 선교할 때 영국으로 돈이 갔고 미국이 선교하니 그 돈이 미국으로 갔습니다. 한국이 선교하니 돈이 한국으로 몰려 경제기적을 이루었고… 그 돈은 이제 중국으로 갑니다. 중국에 기독교신앙이 일어났고(중국은 기독교인수 세계 3위. 3400만명. 고든콘웰신학교 세계기독교연구센터 2020년 자료) 한국교회에는 그 대신 열기가 식어지고 있습니다. 열기가 식는 것은 감사가 식어지고 감사목소리가 들려오지 않고 하나님의 돈이, 축복이 떠나고 있다… 지금의 선교 약화는 한국교회가 기울어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심각성이 있습니다.
지난 세월, 코로나19의 3년은 감사목소리를 삼켜버렸습니다. 감사목소리는 마스크에 가려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불평의 목소리는 커졌습니다. 그거 망하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다시 마중물 펌프질을 아무리 힘든 코로나19도 감사 마중물을 넣고 흔들면 즐거움이 솟아나고 부(富)의 번영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경계해야할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통 큰 투자, 발주-수주 약속도 감사마중물 펌프질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징조를 보여줍니다.
미국교회는 단기간에 강대국이 되었다는 자만과 번영으로 청교도들이 감사를 잃고 인본주의 국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의 성읍에는 감사하는 목소리, 감사마중물이 부족해서 맑은 생수가 아닌 허접한 쓰레기 문화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테러와 마약…으로 썩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치열한 생존전략으로 부는 누렸지만 여호와를 유통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여호와를 독점하면서 정치 경제 언론… 등을 통해 세계를 통치하려 합니다. 말이 선민이지 정통 유대인은 3% 정도입니다. 청교도들이나 유대인에게서는 구원의 즐거움들이 말라버리고 그만큼 감사의 물줄기는 약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교회에서 떠나가는 믿음과 유대인이 놓쳐버리는 행복이 이제 어디로 흘러가겠습니까.
한국교회가 물꼬를 만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의 감사지수도 엄청 낮아졌지만 이제라도 청교도들과 유대인들이 놓아버리고 있는 축복을 감사목소리 마중물 펌프질을 힘차게 해야 합니다. 기도소리와 찬양에 감사를 입혀야 합니다. 그러면 감사마중물이 사방팔방에 감사의 생수가 터지고 떠나갔던 믿음이 돌아오고 민심도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감사가 갖고 있는 힘입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힘입니다.
결론
2차세계대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가장 긴 밤’의 작가 코넬리어스 라이언은 5년간 암으로 투병하다 죽었습니다. 암의 고통에도 죽는 날까지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내가 물었습니다.
“여보! 죽어가는 고통에도 무엇이 감사하여 매일 감사하다고 기도해요?”
라이언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하루를 맞을 때마다 5가지 감사가 솟아나! 첫째로 사랑하는 당신을 볼 수 있는 날에 감사해. 가족의 음성을 다시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 병들어 눕기 전에 원고를 탈고한 것이 그렇게 감사해. 병마와 싸울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주님이 늘 곁에 계심이 그렇게 감사해.”
이게 진짜 감사입니다. 행복과 축복을 불러오는 마중물 감사입니다!
미국 청교도들이 감사에 실패하고 이스라엘 선민이 감사에 실패하고 있다면, 한국교회가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미국과 유대인에게서 새어나오는 축복의 물을 우리 성읍에 감사의 물꼬로 다시 채웁시다! 그래서 기독교를 수출하고 발주하는 선교 1등 국가가 됩시다! 그것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인 사명입니다! 감사절에 감사온도를 바짝 올리는 추수감사절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참조자료-유명 유대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프랑스의 천문학자이자 예언가 미셀 드 노스트라다무스,
네덜란드의 철학자 바루흐 데 스피노자,
국제금융의 시조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
공산주의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정신분석학의 문을 연 지그문트 프로이트,
고전음악과 현대음악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한 작곡가 겸 지휘자 구스타프 말러,
상대성원리를 내놓은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매독의 특효약인 살바르산을 추출한 파울 에를리히,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요나스 살크,
'심판' 등의 작품을 남긴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
화가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원자폭탄 개발 계획인 맨해튼 프로젝트를 지휘했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수소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텔러와 오이겐 비그너,
'닥터지바고'로 문학노벨상을 수상한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새뮤얼슨
세계 금융을 지배하는 미국의 중앙은행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체제를 만든 파울 바르부르크
헨리 키신저 미 국무장관,
언어학자이자 대표적 반세계화 지식인 노엄 촘스키
자선가와 악덕투기꾼-상반된 평판을 갖고 있는 금융투자자 조지 소로스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국제통화기금 총재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등
유대인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는 인재(人材)대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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