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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가 맛있다] 그렇게 여기세요~(야고보서 1:2~4) 그렇게 여기세요~야고보서 1장 2~4절서론어느 날 우체국에서 편지정리를 하던 한 직원이 이상한 주소를 보았습니다. 주소-하늘나라 하나님이 계신 곳. 호기심에 편지를 뜯어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하나님, 갑자기 돈 10만원이 필요한데요. 급히 쓸데가 있는데 돈은 구할 수도 없고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10만원 좀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 주소… 사정이 딱한 것 같아서 우체국장과 직원들이 돈을 모았는데 10만원의 절반인 5만원이었습니다. 5만원을 그 주소로 보낸 후 며칠이 지나자 답장이 왔습니다.“하나님 보내주신 돈은 잘 받았습니다. 10만원의 절반인 5만원밖에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인가 하고요. 그러나 그 돈으로도 잘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튼 나머지.. 2026. 10. 6.
[설교자료] 장로교 교세 감소폭 다시 커졌다 장로교 교세 감소폭 다시 커졌다현성혁 기자 기독신문 2026.09.21 합동·통합 교인감소폭 전년비 확대고신 교인 늘었지만 다음세대는 감소세례교인 늘어도 전체교인은 감소세 주요 장로교단의 교인 감소세가 다시 가팔라졌다.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기장은 전년보다 감소폭이 커졌고, 예장고신은 등록교인이 늘었지만 다음세대 교인은 감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합동(총회장:정영교 목사)이 이번 총회에 보고한 지난해 말 전체 교인은 211만6250명이다. 전년 2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 감소했다. 감소폭은 전년도 7686명(0.3%)에서 크게 확대됐다. 교회는 1만1788곳에서 1만1689곳으로 99곳 줄었다. 반면 목사는 2만5410명에서 2만5840명으로 430명 늘었고, 강.. 2026. 10. 1.
[설교가 맛있다] 우리는 새 이름을 가졌는가?(수24:3, 창49:8, 32:27, 28) 우리는 새 자아상을 가졌는가?여호수아 24:3, 창세기 49:8, 32:27, 28 서론저는 신학대학에 다니면서도 낮은 자아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우울했고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행복했던 시절은 초등학교로 마감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높은 자아상을 갖게 된 것은 26세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31세에 개척교회, 단독목회를 하면서입니다. 신춘문예에 당선된 것은 “자신감”을 가져왔고 개척교회를 하면서… 늘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하면서 여러분들이 보여준 신뢰와 사랑은 높은 “자존감”을 갖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아마도 저만큼 행복한 목회를 하는 분들도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자아상(自我像)은 “내가 생각하는 나”입니다. 내가 나를 높게 생각하면 .. 2026. 10. 1.
[설교 참조 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심경고백 "유병언과 어떤 연관도 없어…나는 여전히 무교" [지난 뉴스 참조]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심경고백 "유병언과 어떤 연관도 없어…나는 여전히 무교"스포츠조선=홍민기 기자2014. 04.28. 21:01 박진영,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조카사위 '불법자급 유입설'에 강경 대응 가수 박진영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불법자금 유입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제 신앙에 대해서는 제가 한 모든 인터뷰나 제가 발표한 음악을 들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종교를 공부해보았으나 여전히 무교입..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교리 해명한 JYP 박진영 “구원파? ‘무할례자들에 대한 복음파’” 교리 해명한 JYP 박진영 “구원파? ‘무할례자들에 대한 복음파’”이대웅 기자 크리스천 투데이 2026.09.21 06:52“족보 있어… 웨슬리·세대주의 영향”예수님과 연합, 죄 사함 결과아닌 원인… 다른 해석 제시“시대별 구원 조건 달라진다”▲해당 영상 썸네일. ⓒ유튜브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가수 박진영 씨가 9월 19일 ‘박진영 씨 교회 무슨 파예요?’ 영상을 유튜브 ‘첫열매들’을 통해 공개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신학적 계보’를 직접 설명했다.이에 따르면, 구원의 확신과 거듭남 자체를 중요하게 본다는 점에서 구원파와 일부 유사한 지점이 있으나, ‘깨달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식의 설명 대신 회개와 믿음, 거듭남을 연결한 나름의 구원론을 제시했다. 이날 강의에서 박 대표 역시 세간의 소문을 의식..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JYP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론에 대한 신학적 비판 JYP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론에 대한 신학적 비판크리스천 투데이 2026.09.23 06:22 [특별기고] 기독교 정통 신앙과 심각한 충돌 ▲박진영 대표의 삼위일체 관련 영상 첫화면. ⓒ유튜브 최근 연예인이자 대중문화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박진영 씨가 ‘첫열매들’이라는 모임을 통해 수천 명의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그의 성경 강의와 신앙 강연은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의 강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한다. 일부는 그를 새로운 시대의 성경 교사로 평가하기도 한다.그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교회는 더욱 신중하게 그의 가르침을 검토해야 한다. 왜냐하면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이 곧 진리를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교회 역사는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들이 얼마나 자주..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신학계 “박진영 주장, 언제든 문제 될 위험성 있다” 신학계 “박진영 주장, 언제든 문제 될 위험성 있다”국민일보2026-09-24 03:06 “삼위일체론 부인 기독교는 없어성경을 자기 논리대로 읽는 오류오지에서나 있을 만한 신앙 불균형성도들, 무분별한 수용 경계해야박씨, 정식 신학 수업 받길 바란다”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서 공개한 ‘삼위일체, 잘못돼서 어려운 겁니다’ 화면. 유튜브 캡처 가수 박진영씨가 삼위일체론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주장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00년 기독교 역사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발언에 대해 신학계는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을 부인하는 기독교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최근 박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부와 성자를 서로 다른 하나님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라는 의미도 본질적.. 2026. 9. 26.
[설교가 맛있다] 영적 펀드매니저가 권하는 상품(눅13:22∼30) 영적 펀드매니저가 권하는 상품누가복음13:22∼30 서론요즘에는 옛날에 없던 다양한 직업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물고기의 병을 치료해주는 어(漁)의사, 애완동물의 의상을 코디해주는 애완동물 의상 코디네이터, 애견 장례식 장의사…중국에서는“미안하다”는 말을 대신 전달해 주는 직업이 있고 일본에는 매를 맞고 돈을 버는 별의별 직업들이 있습니다.펀드매니저도 신종 인기직종입니다. 펀드매니저는 고객이 맡긴 자산(資産)을 관리하는 직업입니다.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을 제시하고 그들을 대신해서 투자합니다. 잘되면 서로 잘 되고 안 되면 고객에게 원망을 듣는 직업이기에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입니다. 예수님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30년은 목수가 직업이었습니다. 문짝을 짜고 의자나 만드는 허드렛일 목수였습니다. 30세.. 2026. 9. 25.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설교는 하나님을 말하고 성경이야기는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설교는 하나님을 말하고 성경이야기는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 지금 우리 시대 교회교육 현장의 설교나 공과공부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설교나 공과시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해석하는 시간이 아니라 단순히 성경 사건이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적당히 구성해서 전달해 주는 시간이 되어버리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니 설교라고 준비할 것도 없다. 기존의 내용들을 가져와서 내가 조금 이야기들을 가미해서 재미있게 전하면 그게 설교이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야 하기에 우스꽝스러운 동작으로 몸짓을 하고 개그맨들이 하는 이야기를 받아서 말장난을 하고 나중에는 교훈적인 이야기들로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알겠지요? 이런 식으로 끝난다. 교육현장 설교들이 성경 내용이 없다는 말은 아니다.. 2026. 9. 22.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 어린이설교와 성경이야기는 다르다.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어린이설교와 성경이야기는 다르다. 설교와 성경이야기우리는 앞에서 현재 한국교회 강단(講壇)의 변질을 경고했다. 장년들의 설교가 바로 서지 못하면 교육부서의 설교들도 바로 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웃기는 설교들, 그 청중은 누구인가? 바로 교사들이고 교육부서 담당자들이다. 그들은 설교의 시청자이면서 어린이들, 청소년들 앞에 서면 설교자들이다. 그들은 본 대로 들은 대로 가르침을 받은 대로 설교한다. 아이들이 웃으면 그게 설교인 줄 안다. 어린이 청중들을 웃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토리가 있어야 웃긴다. 그래서 성경이야기와 설교가 혼동되고 혼재한다. 다음 장에서도 실제적인 내용들, 즉 설교와 성경이야기의 차이점을 말하겠지만 지금 교육부서의 강단은 이야기와.. 2026. 9. 22.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교육부서 설교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 교육부서 설교, 어떻게 할까? 영‧유치부-이야기식 실물설교가 좋아 영‧유치부는 고도의 설교수준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은 설교를 이해하는 것 같지도 않으면서 설교를 마음 판에 새기는 희한한 청중들이다. 교육부서의 설교 청중들 중에서 가장 집중력이 높고 대답도 잘 한다. 설교자와 가장 호흡이 잘 되고 소통이 좋다. 그래서 교사들 중에 가장 재미가 있고 보람이 있는 부서가 영‧유치부이다. 그러나 영‧유치부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영‧유치부는 아직 체계화되지 못하고 순수하기에 그냥 데리고 노는 심정으로 공과를 지도하거나 설교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알게 모르게 지식의 흡인력이 강하기 때문에 바른 말씀으로 잘 심어놓아야 한다. 성령의 도우심을 더 강하게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6. 9. 22.
[특집] 설교, 무엇을 전할까?-장년설교 특집/ 장년 설교, 어떻게 할까?장년설교가 좋아야 어린이설교도 좋다. 지금 한국교회 강단은 복음보다는 말(言語)의 잔치이다. 누가 재미있게 하는가, 누가 청중들의 기호에 맞게 하는가? 누가 설교가 짧으면서도 쌈박하게 하는가? 청중들은 흥미를 추구한다. 미니스커트를 좋아하는 청중들은 설교의 길이도 짧은 것을 선호한다. 이것이 청중들의 관심이다. 물론 여기 청중은 교인들을 말한다. 그래서 이런 청중들의 요구에 떡 떨어지는 설교자들이 스타목사가 된다. 이런 스타목사들로 한국교회 강단은 원맨쇼가 되고 메시지가 아닌 교회 성장의 수단으로서의 ‘말씀 팔이’가 되고 있다. 여기에 기독교계 텔레비전들이 한 몫을 거둔다. 방송은 국민을 계도하고 교양적인 프로그램들로 생각의 질(質), 인격의 질(質)을 높여주어야 하는..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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