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885 [목회정보] “삶의 질문으로 설교 시작할 때 청년·비기독교인과 공명할 수 있어” “삶의 질문으로 설교 시작할 때 청년·비기독교인과 공명할 수 있어” 양민경 기자 국민일보 2026-10-17 11:06김병삼(맨 오른쪽) 만나교회 목사가 16일 경기도 성남 만나교회서 열린 제19회 향림 설교 콘퍼런스에서 김여호수아(오른쪽 두 번째) 서울드림교회 목사와 김성경(오른쪽 세 번째) 커뮤니티 오브 니어 목사와 함께 질의응답에 나서고 있다. 국민일보 2026-10-17 11:06 [현장] 경기도 성남 만나교회, 제19회 향림 설교 콘퍼런스 “자신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평소 삶에서 어떤 질문을 마주하는지 파악하는 것, 저는 이것이 우리 시대 설교자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기독교 사회관계망채널(SNS) 채널 ‘교회친구다모여’ 메시지 크리에이터인 김성경 커뮤니티 오브 니어 목사가 16일 ‘제19회 .. 2026. 10. 17. [목회정보] 쉼도 죄책감인 목회자들…헌신 뒤 가려진 ‘사역중독’ 쉼도 죄책감인 목회자들…헌신 뒤 가려진 ‘사역중독’ 임보혁 기자국민일보 2026-10-15 미래목회포럼, ‘중독의 시대, 교회의 사명’ 포럼서과도한 사역조차 헌신으로 포장되는 현실 조명쉼마저 죄책감으로 느끼는 목회자들교회·교단 차원의 정신건강 돌봄 필요“중독의 시대, 교회는 회복의 공동체 돼야” 한 목회자가 책상에 앉아 머리에 손을 얹고 고심하는 모습의 이미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이미지. 목회자가 쉬는 동안에도 교회 일을 생각하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사역을 소홀히 하는 일처럼 느끼며, 건강과 가족관계가 무너져도 일을 주로이지 못한다면 ‘사역중독’을 의심해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이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중독의 시대, 교회의 .. 2026. 10. 16. [설교가 맛있다] 다시 종교개혁, 무엇을 개혁할까?(에스겔 48:30~35) 다시 종교개혁, 무엇을 개혁해야할까?에스겔 48:30~35서론오늘은 독일 출신 사제 마르틴 루터(1483~1546)가 종교개혁을 일으킨지 509주년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신학교수로 후진양성을 위해 살아가던 마르틴 루터는 성경에 눈이 뜨이면서 로마교황청이 성경과는 너무 멀리 나갔음을 알고 고민합니다. 비성경적 교리들, 부패와 비리, 세상정치 횡포에 1517년 10월 31일, 독일 동북부 작은 도시 비텐베르크 성채교회 정문에 교황청을 공개 비판한 ‘95개조 논제’를 내걸면서 개혁이 시작됩니다. 비텐베르크주민 숫자는 2300명, 학생 숫자는 1600명, 당시 독일 최고의 대학 퀼론대학의 학생 수가 300명입니다. 비텐베르그대학의 수재들이 북유럽과 덴마크, 스위스, 오스트리아로 돌아가면서 종교개혁의 확산을 낳.. 2026. 10. 14. [설교가 맛있다]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히브리서 11:8~12)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히브리서 11:8~12 서론중국의 4대 기서(奇書)라 하면 삼국지> 서유기> 금병매> 수호지>입니다. 특히 수호지>에는 모두 108명의 영웅들이 나옵니다. 산동성 양산박(梁山泊) 호숫가에 산채(山寨)를 열어 조정의 부패를 통탄하고 관료의 비행에 반항하여 민중의 갈채를 받는 이야기입니다.수호지>의 특징은 108명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노지심(魯智深) ·이규(李逵) ·무송(武松)… 등과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임충, 양지(楊志), 송강… 등과 같은 지주 출신자 또는 봉건정권을 섬긴 적이 있는 활발하고 용감한 사나이들이 각자 주인공 역할을 합니다. 등장인물 모두가 주인공이어서 수호지는 유명합니다.수호지>에는 108명의 영웅호걸들이 활약하는데 성경에는 모두 몇 명의 인물.. 2026. 10. 12. [결혼예식 설교] 행복한 결혼생활의 삼각형 공식예레미야 10장 23절 행복한 결혼생활의 삼각형 공식예레미야 10장 23절 박00군과 강00양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다 오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연애보다 더 행복할까요? 결혼이 연애의 무덤이 되는 것은 아닐까요? 두 분이 연애 같은 결혼생활을 위해 행복의 삼각형 공식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부부-부모 이 삼각형이 균형을 잡을 때 두 분은 연애가 이어지는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제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고 두 분이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두 분의 사랑은 가까워지고 하나가 되는 행복을 누립니다. 하나님과 멀어질수록 두 분 사이도 멀어짐을 명심해야 합니다.하나님은 가정 제도를 만드신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아시는 분입니다.예레미야는 말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 2026. 10. 7. [설교가 맛있다] 그렇게 여기세요~(야고보서 1:2~4) 그렇게 여기세요~야고보서 1장 2~4절서론어느 날 우체국에서 편지정리를 하던 한 직원이 이상한 주소를 보았습니다. 주소-하늘나라 하나님이 계신 곳. 호기심에 편지를 뜯어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하나님, 갑자기 돈 10만원이 필요한데요. 급히 쓸데가 있는데 돈은 구할 수도 없고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10만원 좀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 주소… 사정이 딱한 것 같아서 우체국장과 직원들이 돈을 모았는데 10만원의 절반인 5만원이었습니다. 5만원을 그 주소로 보낸 후 며칠이 지나자 답장이 왔습니다.“하나님 보내주신 돈은 잘 받았습니다. 10만원의 절반인 5만원밖에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인가 하고요. 그러나 그 돈으로도 잘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튼 나머지.. 2026. 10. 6. [설교자료] 장로교 교세 감소폭 다시 커졌다 장로교 교세 감소폭 다시 커졌다현성혁 기자 기독신문 2026.09.21 합동·통합 교인감소폭 전년비 확대고신 교인 늘었지만 다음세대는 감소세례교인 늘어도 전체교인은 감소세 주요 장로교단의 교인 감소세가 다시 가팔라졌다.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기장은 전년보다 감소폭이 커졌고, 예장고신은 등록교인이 늘었지만 다음세대 교인은 감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합동(총회장:정영교 목사)이 이번 총회에 보고한 지난해 말 전체 교인은 211만6250명이다. 전년 2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 감소했다. 감소폭은 전년도 7686명(0.3%)에서 크게 확대됐다. 교회는 1만1788곳에서 1만1689곳으로 99곳 줄었다. 반면 목사는 2만5410명에서 2만5840명으로 430명 늘었고, 강.. 2026. 10. 1. [설교가 맛있다] 우리는 새 이름을 가졌는가?(수24:3, 창49:8, 32:27, 28) 우리는 새 자아상을 가졌는가?여호수아 24:3, 창세기 49:8, 32:27, 28 서론저는 신학대학에 다니면서도 낮은 자아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우울했고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행복했던 시절은 초등학교로 마감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높은 자아상을 갖게 된 것은 26세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31세에 개척교회, 단독목회를 하면서입니다. 신춘문예에 당선된 것은 “자신감”을 가져왔고 개척교회를 하면서… 늘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하면서 여러분들이 보여준 신뢰와 사랑은 높은 “자존감”을 갖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아마도 저만큼 행복한 목회를 하는 분들도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자아상(自我像)은 “내가 생각하는 나”입니다. 내가 나를 높게 생각하면 .. 2026. 10. 1. [설교 참조 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심경고백 "유병언과 어떤 연관도 없어…나는 여전히 무교" [지난 뉴스 참조]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심경고백 "유병언과 어떤 연관도 없어…나는 여전히 무교"스포츠조선=홍민기 기자2014. 04.28. 21:01 박진영,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조카사위 '불법자급 유입설'에 강경 대응 가수 박진영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불법자금 유입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제 신앙에 대해서는 제가 한 모든 인터뷰나 제가 발표한 음악을 들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종교를 공부해보았으나 여전히 무교입..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교리 해명한 JYP 박진영 “구원파? ‘무할례자들에 대한 복음파’” 교리 해명한 JYP 박진영 “구원파? ‘무할례자들에 대한 복음파’”이대웅 기자 크리스천 투데이 2026.09.21 06:52“족보 있어… 웨슬리·세대주의 영향”예수님과 연합, 죄 사함 결과아닌 원인… 다른 해석 제시“시대별 구원 조건 달라진다”▲해당 영상 썸네일. ⓒ유튜브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가수 박진영 씨가 9월 19일 ‘박진영 씨 교회 무슨 파예요?’ 영상을 유튜브 ‘첫열매들’을 통해 공개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신학적 계보’를 직접 설명했다.이에 따르면, 구원의 확신과 거듭남 자체를 중요하게 본다는 점에서 구원파와 일부 유사한 지점이 있으나, ‘깨달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식의 설명 대신 회개와 믿음, 거듭남을 연결한 나름의 구원론을 제시했다. 이날 강의에서 박 대표 역시 세간의 소문을 의식..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JYP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론에 대한 신학적 비판 JYP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론에 대한 신학적 비판크리스천 투데이 2026.09.23 06:22 [특별기고] 기독교 정통 신앙과 심각한 충돌 ▲박진영 대표의 삼위일체 관련 영상 첫화면. ⓒ유튜브 최근 연예인이자 대중문화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박진영 씨가 ‘첫열매들’이라는 모임을 통해 수천 명의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그의 성경 강의와 신앙 강연은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의 강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한다. 일부는 그를 새로운 시대의 성경 교사로 평가하기도 한다.그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교회는 더욱 신중하게 그의 가르침을 검토해야 한다. 왜냐하면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이 곧 진리를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교회 역사는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들이 얼마나 자주.. 2026. 9. 26. [설교 참조자료; '첫 열매들교회' 박진영 대표 특집] 신학계 “박진영 주장, 언제든 문제 될 위험성 있다” 신학계 “박진영 주장, 언제든 문제 될 위험성 있다”국민일보2026-09-24 03:06 “삼위일체론 부인 기독교는 없어성경을 자기 논리대로 읽는 오류오지에서나 있을 만한 신앙 불균형성도들, 무분별한 수용 경계해야박씨, 정식 신학 수업 받길 바란다”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서 공개한 ‘삼위일체, 잘못돼서 어려운 겁니다’ 화면. 유튜브 캡처 가수 박진영씨가 삼위일체론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주장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00년 기독교 역사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발언에 대해 신학계는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을 부인하는 기독교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최근 박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부와 성자를 서로 다른 하나님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라는 의미도 본질적.. 2026. 9. 26. 이전 1 2 3 4 ··· 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