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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설교가 맛있다] 생각이 위대하면 사람도 위대하다!(마가복음 2:1~12)

by 강정훈말씀닷컴 2026.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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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위대하면 사람도 위대하다!

마가복음 2절 1~12절

 

서론

일본의 다국적기업에 교세라주식회사가 있습니다. 일본의 전자기기, 정보기기, 태양전지, 세라믹 관련 기기제조회사입니다. 연매출 15조원에 종업원이 7만명인 일본의 대표기업입니다. 교세라의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 마쓰시타 전기그룹 창업자), 혼다 소이치로(1906~1991. 혼다자동차 창업자)와 함께 ‘일본 3대 경영의 신’으로 불립니다. 두 사람은 죽고 이나모리 가즈오만 살아있습니다.

 

올해(2019년) 87세 이나모리 가즈오씨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 처음 진출할 때 교세라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더 중요한 것! 장인이 우리나라에 ‘씨없는 수박’을 소개한 육종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우박사는 ‘한국 농업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인물입니다. 사실은 우장춘 박사도 어머니가 일본인입니다.

 

평사원으로 출발한 이나모리 가즈오가 어떻게 연 매출 15조 원, 7만 명 직원의 수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2차대전의 공습으로 집 전소(全燒), 결핵 투병, 거듭된 입시 실패…. 좌절의 청년기를 보낸 이나모리 가즈오가 인생의 변곡점에 설때마다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사고 전환이라는 ‘생각의 힘’입니다. 그는 일과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할 것이 ‘사고방식’이라 강조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성공했다고 그의 책 <생각의 힘>에서 말합니다. 그런 힘이 2010년 위기에 빠진 일본항공(JAL)에 회장으로 취임해 회사를 회생시키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힘이 많습니다. 돈의 힘, 영화의 힘, 글의 힘, 권력의 힘, 대통령의 힘… 요즘 보세요!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서 보듯이 대통령의 힘은 절대적입니다. 모성애의 힘, 종교의 힘, 스펙의 힘… 모두 힘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진짜 힘은 무엇일까요? ‘생각의 힘’입니다.

굳이 파스칼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인간은 갈대처럼 연약하지만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인간은 죽어가면서도 죽어간다는 그 사실을 안다는 ‘생각’ 때문에 그를 잡아먹는 짐승보다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힘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말이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본문을 보세요! 얼마나 보기에도 좋고 기특하고 아름다운 장면입니까?

중풍병으로 쓰러져 꼼짝할 수 없는 한 사람을 위해 네 명이 협력합니다.

 

3절,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그냥 심심풀이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고쳐주시지 않는다면 나 바보네~ 사서 망신 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확실성에서 선행을 하는데 무리들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4절,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이러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남을 돕는 일은 예수님과 중풍병자와의 관계입니다. 고쳐주시면 감사하고, 고침 받지 못한다 해도 창피하고 잠시 민망하면 끝납니다. 이런 행동을 조롱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약자를 돕는 훌륭한 일을 한 것입니다.

 

문제는 지붕을 뜯은 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위험 부담률이 높아집니다. 이제 상황은 중풍 병자와 예수님과의 문제가 아니라 네 사람과 집주인의 문제입니다. 문짝을 하나 뜯어도 고발당하고 변상해야 하는데 지붕에 구멍을 뜯었다면 공사가 커집니다. 몇백만 원 갖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집회를 망가뜨렸으니 비난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주저함이 없이 지붕을 뜯고 침상(혹은 담요)을 내렸습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생각! 좋은 생각입니다.

 

이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여기에 오기까지에는 엄청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과연 예수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 것일까?’

‘이게 우리에게 어떤 이익이 있고 손해가 있을까?’

 

손익도 계산했겠지요? 결론은, 좋은 생각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좋은 생각! 옳은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앞 장에서 나병환자를 고쳤습니다.

 

40절, 한 나병환자가… 42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이게 말이 됩니까? 나병이 깨끗하다니…

45절,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네 명 중의 한 사람이 그 소문을 들었습니다. 나병 환자의 친척이거나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중풍병 친구를 돕자는 그 좋은 생각! 기특한 생각에 친구들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생각을 하되 좋은 쪽, 옳은 쪽으로 생각합니다.

 

‘나병을 고치신 예수가 우리 친구의 병은 안 고쳐주시겠나? 설령 고침 받지 못해도 친구의 소원이라도 풀어주자, 지붕 뜯어 손해배상이 오면 손해를 보자! 조롱하면 창피 당하자! 내 친구는 평생 중풍병으로도 살아가는데 이만한 창피를 당한다 하여 친구의 기회를 막을 수 있나?’

 

그들은 좋은 생각! 옳은 생각! 착한 생각을 했습니다. 착한 생각을 하니 착한 행동이 나오고 옳게 생각하니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잠언 23장 7절,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생각이 사람을 지배,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생각은 기관실이고 몸은 객실이요, 화물칸입니다. 열차를 끌고 가는 것은 객실도 아니고 화물칸도 아닙니다. 기관실입니다.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 위인의 됨됨이를 결정하는 것은 얼짱 몸짱 스펙이 아닙니다. 생각입니다. 어떤 생각? 옳은 생각! 바른 생각!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인간의 뇌는 크게 3층으로 구성됩니다. 사람의 기관 중 감정, 생각… ‘감정의 뇌’가 보관된 곳이 2층 변연계입니다. 변연계에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감사가 나오고 부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불평이 나옵니다. 그러니 불평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불평을 유발하는 원인 때문만도 아니라 내 변연계에서 어떤 생각을 집어넣는가, 그 생각을 토대로 어떤 반응으로 사건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감사와 불평이 선택됩니다.

 

그러기에 변연계의 생각을 잘 컨트롤하고 늘 좋은 생각으로 바꿔야 합니다. 생각전환이 신앙에도 필수적입니다. 생각이 좋은 생각, 옳은 생각이 아니면 오늘 네 명의 친구의 일원이 되지 못하고 역사를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생각은 절대적인 지배력이 있습니다.

성공자는 성공적인 생각을 갖습니다. 성공자들은 ‘YES’라는 긍정적 사고자들입니다. 생각이 사람을 지배, 주장하기에 긍정마인드는 성공 비결입니다.

 

한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물을 마시다 문득 ‘POISON’(독약, 독물, poison gas)이라는 팻말을 보았습니다. 갑자기 배가 아프며 ‘창자가 녹아 죽을 것이라’ 생각되어 병원으로 달려갔더니 의사가 웃습니다. 프랑스인들이 폭포 옆에서 하도 낚시질을 해서 ‘낚시금지’라는 뜻으로 ‘POISON’이라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니 멀쩡합니다. 그를 아프게 한 것은 무엇입니까? 배입니까? 생각입니다! 아프지 않게 한 것도 무엇입니까? 약입니까? 생각입니다! 생각 때문에 죽을 것 같은 통증을 느끼고 생각 때문에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미국잡지 다이제스트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철도 공무원 닉시스 맨이 냉동자동차에 들어가서 청소하는데 다른 직원이 확인도 하지 않고 문을 잠가버렸습니다. 안에서 열 수 없는 특수차입니다. 냉동차에 갇혔다? 나는 얼어 죽는다? 결국 얼어 죽었습니다. 아직 작동도 안 되었는데 냉동차라는 생각 때문에 지레 짐작으로 죽은 것입니다. 냉동차가 죽인 것이 아니라 그릇된 생각이 자기를 죽인 것입니다. 생각은 이처럼 무서운 파괴력, 살인성(性)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본문에도 나옵니다. 같은 상황, 같은 장면인데도 어떤 사람들은 전혀 다르게 생각했고 다르게 말했고 다르게 행동합니다. 누구입니까? 서기관입니다.

 

6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서기관은 주로 레위 지파에서 나왔으며, 세습직입니다. 율법을 복사(필사)하거나 연구하여 가르치는 전문 율법학자입니다. 왕정 시대에는 국가 중요 문서를 기록-정리-보관하는 일, 왕의 비서, 공증인, 성전 창고지기, 징병관 등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40세 되면 안수를 받고 정식 서기관이 됩니다. 재판관의 일원으로 민형사상의 재판에도 참여하는 실로 막강한 자리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신분이고 권세입니까? 재판을 통해 옳고 그름을 판결해 주는 일은 얼마나 정의로운 삶입니까? 직분이 좋으면 뭐하며 성경을 복사필사 가르치면 뭐합니까? 생각이 나쁘면 쓸모가 없습니다. 쓸모 없을 정도가 아니라 독입니다. 무엇 때문에? 나쁜 생각 때문에?

 

6절, …마음에 생각하기를. 아무개 자리에 앉아서 생각하기를… 아무게 힘을 갖고 있으면서 생각하기를…. 뭐를 생각했어요? 남들이 예수를 나병 고쳐준 하나님의 아들로 볼 때 저들은,

7절, …신성모독이로다

 

인간 예수만 보았지 하나님 예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인성 예수만 보았지 신성 예수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마리아의 아들만 보았지 하나님의 아들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편견(偏見)입니다. 편견(偏見)은 좁은 생각입니다. 편견은 한쪽 눈을 감아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좋은 쪽은 보지 않게 만들고 나쁜 쪽만 보게 합니다. 그 사람의 장점은 보지 못하고 단점만 보게 만듭니다. 그러니 편견을 가지면 평생 생각이 좁은 인생을 삽니다. 생각이 그를 망치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셨습니다.

8절,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생각’이 두 번이나 나옵니다. 좋은 생각니까, 안 좋은 생각입니까? 유익한 생각입니까, 유해한 생각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생각입니까, 사람을 죽이는 생각입니까? 같은 내용을 마태복음에는 ”예수께서 그들의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9:4) 그들의 생각을 ‘악한 생각’이라 하셨습니다. 악한 생각은 사람을 죽이는 독한 생각! 독약 같은 생각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생각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마음, 사각입니다.

 

서기관들은 생각을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사각을 한 것입니다. 왜? 자기 생각에 맞지 않으니까! 하나님 편을 들지 않고 있으니까! 가장 중요한 것, 예수는 자기 편이 아니니까! 그래서 살리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사각을 합니다. 그들의 생각은 항상 책잡으려는 생각입니다.

 

누가복음에서는 그들이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왔다’ 합니다(5:17). 그들은 군중들 틈에 끼어 예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예의 주시하며 예리한 칼날같이 모든 상황을 점검하며 의견을 교환합니다. 나쁜 생각으로 뭉치는 의견은 죽이는 행동입니다. 그 먼데서 좋은 일을 위해 달려오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좋은 직분을 활용하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결국에는 제 무덤을 제 손으로 파고 있습니다.

 

9절,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절,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죄사함은 하나님만이 내리시는 선언입니다. 그런 선언을 하면 당연히 신성모독죄를 걸고 넘어집니다. 서기관들이 살피고 있는 것을 주님이 다 아십니다. 이런 경우는 중풍병자를 고쳐주기만 하면 됩니다. 병을 거쳤다는데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럼에도 예수님은 죄의 선언을 먼저합니다.

주님은 남의 평가를 기대하지 않고 당신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십니다. 서기관들은 영리한 사람입니다. 엘리트들이니까요! 그런데 주님을 걸고 넘어집니다. 생각을 못한 것입니다. 생각을 하기는 하되 좋은 쪽으로! 옳은 쪽으로! 긍정적 방면으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생각 좀 제대로 하고 살라 하십니다.

 

그날 주님이 보여주신 이적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12절, 하나님께서 하신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이적을 체험한 기쁨을 노래하고 갑니다. 그들은 항상 좋은 생각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또 공동체가 합력하여 선행을 베푸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적을 만들어 내는가, 늘 좋은 생각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서기관들은 어땠나요?

 

16절,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24절,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3장 2절,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서기관들은 그 많은 성경 지식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교체되지 않았기에 남에 대한 비난과 편견은 계속되고 좁은 생각으로 좁은 인생을 살고 작은 생각으로 작게 살다 끝난 것입니다.

결국 그들을 망친 것은 그 누구도 아니라 그 자신이고 실력이 모자라고 학벌이 없고 흙수저 신분이 망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이 그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간 것입니다.

 

교세라주식회사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능력과 열의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사고방식’이라 강조합니다. 어떤 사고방식, 어떤 생각이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까. 그는 이런 것들을 꼽습니다. ‘긍정적이고 건설적일 것’ ‘모두와 함께 걷고자 하는 협조적 태도를 가질 것’ ‘선의로 가득 차 있을 것’ ‘동정심과 상냥함을 가지고 있을 것’ ‘정직하고 진지할 것’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기적이지 않고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 등등 이런 생각이 인생을 성공자로 만든다고 합니다.

 

결론

지난 주일에 말씀드렸지요? 2001년 미국 CNN과 갤럽은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 한 명을 뽑는 여론조사를 했는데 레이건이 1위를, 케네디와 링컨이 뒤를 이었습니다. 레이건이 재직했던 8년간은 위기가 꼬리를 물었던 격동기였습니다. 이 기간 레이건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레이건은 “나는 결코 위대한 사람이 아니고 단지 위대한 생각에 충실했던 사람”(‘레이건은 왜 위대한가’에서)이라고 말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진 네 명의 좋은 친구들이 중풍병자의 굳어버린 몸을 풀어냈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몸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행복하지 못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네 명의 좋은 생각들이 중풍병자 개인만을 위해 좋은 행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중풍병자를 살려 그 자신은 물론 부모를 행복하게 했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며 주님의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낸 것입니다. 좋은 생각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에 나쁜 생각이 있어도 3%의 좋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탱해 준다”

 

그 좋은 생각들이 나이가 들수록, 신앙의 연수가 많을수록 우리를 유연하게 너그럽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좋은 생각들! 긍정적인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로 부흥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교회는 제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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